난생처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에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는 것을 보고 이번에는 가봐야겠다고 생각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긴장 반 기대 반으로 갔는데 직원분들께서 너무나도 자세히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알려주셔서 쉽게 팝업을 즐길 수 있었고, 이런 팝업을 기획해주신 작가님들 덕분에 처음이지만 아주 재미있는 팝업이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남은 완결까지의 연재를 응원하고, 다음에도 혹시 열릴 팝업을 기대하며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