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기다리는 대기시간도 길지만 안에서 계산 대기를 위한 대기 줄도 꽤 깁니다. 팝업 내부에 준비된 내용이 풍성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뿐더러 굿즈들 또한 랜덤요소가 너무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또한 키캡 판매 수량을 일 50개로 한정하는 공지를 팝업 당일 그것도 점심이 지난 시간에 띄우시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여름에 밖에서 반나절 넘게 대기한 사람들은 뭐가되나요? 최소한 전날에라도 공지했으면 더 일찍 오던가 안오던가 했을텐데 공지 방식이 참 아쉽네요. 신생출판사도 아닌 것 같던데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