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방문했으나 확인도 안 할 정도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덕력이 키워드여서 다양한 캐릭터 굿즈나 소비력을 자극하는 물건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웬 생뚱맞은 물건들에 큐알 붙어있고 볼 것이 하나도 없었네요. 2층에 가도 마찬가지로 볼게 하나도 없습니다. 컨셉이 전혀 잡히지 않은 물건들이 쌓여있는 느낌에다가 가챠 뽑기 외에는 뭐가 없네요. 홍대 메인 거리에 2층이나 썼는데 무엇을 말하려는지 모르는 팝업이었습니다. 장점은 딱 1개 있네요. 에어컨 빵빵해서 엄청 시원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