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안내도 없고 그 흔한 리플렛 나눠주는 사람도 없어서 알아서 리플렛 찾아다가 돌아다녀야 합니다. 사람만 바글바글해서 완전 시장통이었어요. 원래 이벤트로 주는 샘플들 소진돼서 못 주는건 백번이고 이해하는데 몇몇 부스는 부스 오는 사람 신경도 안쓰고 옆에 있는 사람이랑 대화하기 바쁘더라고요 팝업을 왜 참여하신건가 싶고 브랜드 홍보할 생각이 없는건가 싶었어요.. 최근들어 레퍼런스 수집 차원에서 정말 수많은 팝업을 가보고 있지만 알바도 아니고 브랜드 관계자인 것 같아보이는 분들이 그러는건 좀 당황스러운 경험이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