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애매한데 있고 공간이 협소해요. 폴로 티셔츠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보면서 설명 들을 수 있어 좋았고 파우치 꾸미기 체험도 재밌었습니다. 다만 파우치 꾸미기 설명해주시는 분이 다음 파트에 사람이 없는데도 한꺼번에 설명한다고 계속 기다리게 해서 여기서 정체가 좀 생깁니다. 공간도 좁은데 자꾸 이리 줄서라 저리 줄서라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들, 직원들, 벽에 계속 부딪히고 해서 마지막에 짜증이 좀 났네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