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시간에 가서 웨이팅없이 입장. 그래도 사람은 너무 많았어요. 귀여운 키링 가득구경하고 , 감자뽑기이벤트도 하고 (당연히 4등)감자빵도 사먹었습니다. 애호박 키링이 눈에 밟혀서 또 갈지도😂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