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직원분들 계시던데 친절하고 꼼꼼하게 안내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표정이 없고 목소리에 힘도 없으시고... 하루종일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라 피곤한건 알지만 시간 예약하고 웨이팅까지하는데 기다리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했어요~ 단기간하는 팝업이고 로블록스 대표로 일하는 분들인데 아쉽네요... 체험하는게 생각보다 적어서 아쉽고 라이벌 대결하는 거는 저는 전부 갤럭시인줄 알았는데 애플 제품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기계탓으로 졌다고 하기 그렇지만 아이가 자리 바꾸고 갤럭시로 하니까 잘 안되더라고 아쉽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