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왔는데 뭐 없던데요!? ㅎㅎ 구경 공간 금방 지나가고, 키링 만드는 방법도 실제보다 훨씬 복잡하게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안내 리플릿엔 스타일링 랩이 있다고 나와있는데, 착용해볼 수 있는 주얼리를 고르라는 안내는 따로 못 받아서 다들 걍 훑어보고 지나가는 분위기였어요. 포토부스(?) 이용 안내도 없고.. 그리고 왜 입장할 때 나눠주는 안내 리플릿에 2층을 표시해두신 건가요? 올라갈 수도 없던데요. 5분도 안 돼서 다 보고 나왔습니다. 가볍게 방문하시는건 괜찮은데, 기대하고 가기에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