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즛토마로로서 내한과 함께 팬카페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소하지만 즛토마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았습니다. 이대로 즛토마요가 영원히 이어가서 더욱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네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