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변해가는 사계절' 스노우미쿠를 놓쳐서 이번에는 꼭 가겠다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솔직히 저는 유키미쿠를 더 좋아하지만 이번 사쿠라미쿠 일러스트가 정말 잘 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날 갔던 meet the great 팝업보다 전체적으로 굿즈가 비쌌습니다.. 결국 디오라마나 테피스트리는 담지 못하고 뱃지나 클리어 파일을 샀죠. 그런데 여기서 산 뱃지나 파일이 전부 무광 코팅이 되어있어서 제 마음에는 더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크릴이나 미니 브로마이드 같은게 조금 더 쌌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