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관심이생겨서 갔는데 꽤 재밌었어요. 처음에 카드를 수집해서 나만의 책을 만드는데 30분 가까이 골랐더라구요. 여행, 인터뷰 등등의 주제로 쓰여진 카드들 하나하나 읽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이후 부스들도 재밌었고요! 특히 아이디어 보부상 부스 추천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