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초대장도, 좌석 예약도 필요 없어요. 오늘의 관객은 바로 당신입니다. ✨ 성수동 러쉬 매장과 거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자유롭고 실험적인 공연으로, 지나가던 누구나 자연스럽게 관객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을 주제로 한 떨리는 고백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그 고백에 관객의 박수로 응답할 때 공연은 비로소 완성되니 참여해보세요 🙌🏻📢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