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최용준, 최지원의 2인전
《두 개의 지도 (Two maps: capture and draw)》는
사진이라는 언어로 도시를 새롭게 읽는 방식을 제안하는 전시예요 📷✨
세 개의 챕터를 따라
보이는 풍경과 보이지 않는 감각을 탐색하며,
두 작가가 그려낸 새로운 ‘지도’를 차분히 경험해 보세요 🗺️🤍
📷 instagram @lcdc.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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