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품제공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어요. 근데 너무 많아서 제품 구경하기 힘들었고 뭐랄까 아무런 설명도 없고 해서 그냥 쭉 걸어서 나오게 된...? 무슨 사진찍기나 다른 이벤트도 있었던 거 같은데 잘 보이지도 않고...아쉬웠어요 저로서는 로션을 받아서 좋았지만 이 회사가 만족할 만한 팝업의 역할을 제대로 해낸 건지는 모르겠어요. 저렴하게 할인판매하긴 하지만 저는 굳이 사야할 필요는 못느꼈어요 대부분 본품 받으니 뭐라도 사시는 느낌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