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태도가 너무 별로임.. 작은 샘플 하나주면서 뭐 얼마나 큰걸 주는마냥 참나 어이가 없어서.. 옆 브랜드에서는 본품을 마구마구 퍼주는데 여기가서 눈치보면서 기분 버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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