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어린이를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작은 작업자’로 바라보는 일룸스쿨이 1년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작년 겨울, 일룸스쿨은 물었습니다. “작은 작업자가 ‘나’라는 세계를 발견하고 탐험해가는 ‘의미있는 배움’이란 무엇일까” 올해, 일룸스쿨은 작은 작업자들만의 각각의 고유성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일룸 전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instagram @iloom_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