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손님을 도둑처럼 대하고, 따라만든 이벤트라 조잡하다. 2시간 줄 서 기다렸더니 짝짝이 신발과 슬리퍼만 있어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상점의 사이즈도 270은 없고 뒤섞여 불쾌했다. 결국 핫팩 하나만 받고 나왔고, 팝업 구성도 엉망이라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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