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되돌아갈 목적지가 되고 다시 삶으로 나아갈 출발점이 되는 안식처, 집. 갤러리벨비는 고차분, 심봉민 두 작가의 시선을 통해 그곳, <집으로 가는 길>로 관객을 안내합니다 🏠 두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집, 갤러리벨비 전시에서 경험해보세요 ✨📷 instagram @gallery_belle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