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6시 반쯤에 도착했습니다. 안내: 첫날이라 그런지 안내를 정확하게 해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분께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1층 한쪽은 카페+분식집처럼 되어있고 다른 쪽은 체험존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2층,3층은 타로,신점 등이 있는데 개방되어 있어서 살짝 불편합니다. 그리고 1층에 가격 안내표가 있었으면 했습니다만 가격은 각 자리마다 적혀있어서 불편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