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기간이 길어서인지 사전예약 시간대가 많이 풀린 걸 보고 예약해서 갔다 왔어요. 들어갈 때 10명 정도씩 들어가는데 입구부터 우주선 타고 우주탐험하듯이 시작하는 게 재밌었고, 캐릭터들이 다 너무 귀여웠어요ㅜ 포토존에서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생긴 애랑 카우보이햇 쓴 감자 인형탈이랑 같이 사진 찍는데 감자가 빤히 쳐다봐줘서 너무 웃기고 귀여운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근데 인형들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 얶떢계 키링 하나가 5만원대... 그래도 귀엽고 보드라운 인형들 보고 나오니까 힐링돼서 좋았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