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기 54번으로 도착해서 35분 기다리고 들어갔어요. 직원분들 응대가 좋았습니다. 2층 결제 대기줄이 계단 입구를 막아서 조금 위험했던 것만 제외하면 운영은 꽤 원활했어요. 별 하나 뺀 건 슬로건 당일에 파는 주제에 수량 쥐똥만큼 가져온 밴드 몫입니다(붐따)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