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애니 입덕한 만화여서 같이 따라 갔는데 테이블도 너무 귀엽고, 메뉴도 너무 귀여워서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진 않았어요! 끝나기 며칠 전에 간거라 굿즈는 거의 없는 상태여서 조금 아쉬웠지만 구매 특전은 알뜰하게 챙겼습니다!! 뭔가 테이블 근처에 있던 텔레비전으로 제가 안 본 부분을(하나코를 파진 않지만 만화책으로 앞부분은 봤습니다.) 스포당한(?) 묘한 느낌도 받았지만 하나코가 너무 귀여워서 똑같은 장면을 계속 본 것 같네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