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소개35인의 디자이너가 만든 오브제와 아트퍼니처, 정원사 친구들이 꾸민 보태닉 아트, 그리고 최성임 작가가 담아낸 생명과 재생의 순환. 식물과 디자인이 겹쳐지는 순간, 여기서는 전시가 아니라 하나의 산책이 됩니다. 여러분의 하루 속에 작은 산책 같은 전시를 더해보세요 🌿📷 instagram @ddp_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