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 친구와 함께 너무너무 좋아하는 하이큐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어찌저찌 주말에 예약을 하고, 추억의 장면들을 다시 떠올리며 정말 재밌게 구경했습니다. 눈물이 나는 걸 겨우 참으며 구경했던 것 같네요. MD존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편하게 굿즈 구경을 하진 못 했지만 원하던 위시들은 전부 담았더라고요. 랜덤깡도 전부 세터들이었지만 제 최애가 나올 확률은 0%여서 (제 최애는 니시노야 ㅠ) 인기캐인 것에 만족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