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소개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의 첫 번째 '듣는 소설 시리즈' 발간 기념 전시를 오픈합니다.📚 다른 책들이 시각 장애인‘도’ 읽을 수 있었다면 듣는 소설은 비시각 장애인‘도’ 읽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전시장에서 <첫 여름, 완주>를 오로지 청각에 의지해 들어보고, 의미있는 간접 경험을 해보세요!✨📷 instagram @lcdc.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