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상자 하나와 함께 시작되는 장대한 대장정, 다원예술 공연 《디코딩 3: 때가 되었다》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
‘시간이 흐르지 않는 곳으로 데려다 주시오’라는 의문의 메시지와 절대 개봉 금지라는 수수께끼의 상자, 그리고 남은 시간은 단 한 시간뿐입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빛의 속도를 따라가고, 흘러가 버린 시간을 주워 담으며 통제에 맞서 싸우는 신비로운 영혼의 흐름을 직접 목격해 보세요. ✨
마침내 상자가 정체를 드러낼 시간, 믿음에 온몸과 영혼을 내맡겨 보는 특별한 몰입의 순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