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미움과 분노, 마음의 상처를 '괴물'의 모습으로 마주하는 체험형 전시 《이상한데 나를 닮은 괴물》이 전북도립미술관에 찾아옵니다! 👾
이번 전시에서 만나는 괴물들은 무섭고 나쁜 존재가 아닌, 마음의 균형을 잃었을 때 나를 봐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우리의 소중한 일부이자 친구입니다. 예술 작품으로 태어난 괴물들을 만나며 스스로 어떤 거리를 두고 살아갈 것인지 직접 결정해 보세요.
갑빠오, 정지숙, 윤또, 곽수연, 김피리, 최세윤, 덱스터 페르난데스 등 개성 넘치는 작가진의 손길로 탄생한 다양한 감정의 괴물들과 공존하며 더 넓고 건강한 마음의 근육을 키워가는 흥미로운 예술 체험 여정을 함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