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그룹 큐리어스(K'urius)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만나보는 무대, '피아노 스펙트럼'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가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이번 '韻 (운) ; 빛과 어둠의 울림' 공연에서는 섬세하고 열정적인 터치의 피아니스트 이승혜와 이섬승이 호흡을 맞춥니다. 가을 밤을 수놓을 슈베르트(Schubert)와 라흐마니노프(Rachmaninoff)의 아름답고 웅장한 피아노 선율을 한자리에서 깊이 있게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