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여운과 음악의 울림이 한데 어우러지는 순간, 조이에끌라의 제3회 정기연주회 ‘잔향’이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
이번 연주회는 트리오 편성을 통해 별도의 편곡 없이 원곡 악보 그대로를 아름답게 연주해 냅니다. 소프라노 한지선과 테너 박하민의 아름다운 협연으로 가을날 따스한 감동과 여운을 깊이 채워갈 수 있습니다. 🎶
사랑과 이별, 그리움과 인연의 서사가 담긴 깊이 있는 가곡 프로그램과 클래식 선율이 선사하는 잔잔한 감동의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