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유럽 재즈 씬에서 가장 혁신적인 색소포니스트로 꼽히는 이레네 레이그와 키카 스프랑거스가 이끄는 프로젝트 <알토 포 투(Alto For Two)>가 세종을 찾아옵니다! 🎷
현대 유럽 재즈의 진화를 보여주는 이들은 각자의 고유한 배경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사운드를 퀸텟 포맷으로 독보적인 앙상블을 선보입니다. 두 대의 색소폰이 교차하며 빚어내는 신선한 화성과 멜로디에 피아니스트 사비 토레스, 베이시스트 토마스 폴, 그리고 한국인 드러머 선미 홍이 가세해 완성된 무대를 만나보세요. ✨
섬세한 전통성과 실험성이 공존하며 유럽 재즈의 현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재즈 라이브를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연계 공연으로 세종 재즈인연구소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