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사람이 없어 썰렁합니다. 내부도 경상남도를 상징하는 부분도 없고... 노래도 꺼놔서 독서실 같습니다. 체험요소도 재미가 없습니다. 심지어 인디게임(?)등 지역 특수관을 위한 요소도 없어서 롯데웰푸드 상품만기억납니다. 게임도 버그나 이상한게 많고 억지로 해야하며 그것들을 다 완료해도 스티커, 초콜릿 한조각 등을 줍니다. 그나마 전 상위 인형을 받아서 다행이지 정보나 홍보도 부족해서 가는게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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