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국제음악제의 세 번째 무대, '세레나데'가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집니다! ✨
밤의 음악이자 관악 중심의 풍요로운 색채를 가진 브람스와 모차르트의 세레나데를 오롯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브람스가 처음으로 관현악에 도전한 '세레나데 제1번'이 목관과 현의 부드러운 하모니 속에 피어납니다.
뒤이어 열두 대의 관악기와 더블베이스만으로 완성한 모차르트의 '그랑 파르티타'가 파격적이면서도 우아한 대편성 작품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가을 밤, 고요와 황홀이 엮어내는 아름다운 두 세레나데의 향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