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국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중앙국악관현악단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
이번 공연은 '한 세대를 넘어 이어온 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깊은 국악 관현악의 세계를 선보입니다. 국악 관현악을 위한 산조 '용상'부터 신명나는 마당놀이 '춘향전'과 '심청전',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한 '뱃노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주됩니다.
지휘자 김성국과 소리꾼 이광복, 이소연, 조유아 등 최고의 협연자들이 선사하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세종문화회관에서 직접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