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예술극장 온에서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감성 연극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가 무대에 오릅니다. 🎭
이번 작품은 자식을 위해 평생 희생해 온 '엄마'라는 한 개인의 고독과 사랑을 조명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사회 속 잃어버린 가족 관계의 단면을 고스란히 들여다봅니다.
대도시 인근에서 작은 식당을 하며 혼자 사는 아들의 집에 어느 휴일 엄마가 찾아오며 시작되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극단 온누리가 선보이는 탄탄한 예술성과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열연을 소극장의 생생한 현장감 속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