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거암아트홀에서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사라진 소리의 흔적> 공연이 개최됩니다. ✨
이번 공연은 다양한 악기 편성을 통해 현대 음악의 깊이를 전하며, 일상 속에서 희미해져 가는 소리의 잔상과 그 내밀한 흔적들을 다채로운 울림으로 그려냅니다.
이수연, 나석주, 노지은, 전지은, 송인서, 장화원, 권영석 등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 퍼커션 등의 선율로 잊지 못할 깊은 예술적 교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