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깊은 여운을 남겼던 멜로디의 정체가 사실은 클래식, 바로크 음악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세상의 모든 아침〉, 〈샤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친절한 금자씨〉 등 우리가 사랑한 스크린 속 명장면들을 채운 바로크 거장들의 음악이 펼쳐집니다. 비발디의 찬란한 빛부터 바흐의 깊은 위로, 헨델의 애절한 탄식까지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다시 살아납니다.
소프라노 강혜정, 카운터테너 정민호, 르 보야즈 보칼레 앙상블, 그리고 고음악 전문 오케스트라 더뉴바로크컴퍼니가 선사하는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선율을 부산 낙동아트센터에서 직접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