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화요일 오전의 낭만적인 클래식 산책, 마티네 콘서트가 찾아옵니다. 🎹
독일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사상 최초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1위 수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서형민이 베토벤의 직계 제자로서 깊이 있고 묵직한 베토벤 시리즈를 들려줍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중 가장 거대하고 심오한 역작인 제29번 '함머클라비어'의 정수를 온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날의 클래식 선율 속으로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