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독보적인 감성의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의 리사이틀이 열립니다! 🎹
'장한나의 대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Joy of Discovery'라는 주제 아래 펼쳐집니다. 버르토크의 피아노 모음곡부터 베토벤의 깊이 있는 소나타, 그리고 드뷔시의 즉흥 연주가 함께하는 프렐류드 선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을밤을 가득 채울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속에서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만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