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완벽한 목관앙상블, '블래져(Bläser)'의 2026 정기연주회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
독일어로 '바람을 내어 부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블래져는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들을 비롯해 뛰어난 기량을 지닌 솔리스트들이 완벽한 호흡으로 아름다운 목관의 하모니를 선사합니다. 🎶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를 목관오중주와 피아노 버전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무대부터 루셀, 풀랑크의 깊이 있는 목관 음악 프로그램까지, 한층 더 진화한 이들의 섬세하고 열정 가득한 연주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