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정명훈과 KBS교향악단,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선사하는 웅장한 클래식의 밤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
2026년 말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라 스칼라 극장 음악감독 취임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그가 한국 오케스트라 무대에 남기는 뜻깊은 이정표가 될 마지막 오케스트라 레포토리 공연입니다. 오랜 음악적 인연을 이어온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자로 나서 베토벤과 브람스의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완벽한 조화로 완성될 웅장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감동의 순간을 직접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