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댄스컴퍼니가 선보이는 열여섯 번째 정기공연, 무용극 <0g>이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최됩니다! 🖤
이번 무대는 세 명의 안무가(김도은, 장민혜, 김은주)가 삶의 무게를 바라보는 저마다의 시선을 몸짓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무용 공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0g>이라는 키워드 아래 불안, 결핍, 관계의 흔적을 담담하게 마주합니다.
세 가지 파트(<OOO>, <가벼운 내일>, <파편 II - 터닝포인트>)로 이어지는 섬세한 현대 무용의 흐름을 따라가 보며, 내 마음의 무게를 가만히 내려놓고 따뜻한 회복의 몸짓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