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정상욱이 선사하는 가을날의 깊이 있는 선율, ‘정상욱 피아노 독주회’가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됩니다. 🎹
이번 독주회에서는 슈베르트와 뒤티외의 대표적인 피아노 소나타 작품들을 정상욱만의 섬세하고 지적인 해석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등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다져온 그의 정교하고 깊이 있는 연주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
깊어가는 가을, 피아노의 다채로운 음색과 진한 감동으로 물드는 특별한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