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 여정, 국악콘서트 <풍류일가(風流一家)>가 대구 봉산문화회관을 찾아옵니다! 🎶
이번 공연은 경기소리, 서도소리, 남도소리, 정가 등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 소리와 현대 음악의 조화로운 크로스오버를 선보입니다.
국악 스타 김준수,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 서도소리 이수자 김무빈과 국내 대표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이 합을 맞춰 독창적이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귀에 익은 민요부터 감성적인 현대 선율까지,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풍류를 가득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