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니스트 정준우가 선보이는 깊고 따뜻한 호른의 독주 무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펼쳐집니다! ✨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 작곡가인 프란츠 슈트라우스와 로베르트 슈만의 깊이 있는 서정성부터, 프랑스 작곡가 앙리 뷔세르와 장 프랑세의 섬세하고 경쾌한 색채까지 호른 하나의 목소리로 모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에서 만나온 익숙한 호른을 하나의 온전한 독주 악기로 마주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새롭게 발견해보세요. 🎺
피아니스트 민경식과의 세련된 호흡으로 완성되는 풍성한 클래식의 선율과 유희적인 표현들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