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정상 오케스트라가 인정한 오보이스트 한이제의 아름다운 선율이 깊어가는 가을 밤을 채웁니다. ✨
베를린 필하모니 카라얀 아카데미를 거쳐 독일 도이체오퍼 베를린의 종신 부수석으로 활동 중인 한이제의 독주회입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쾰랭, 풀랑크, 포레, 뒤티외, 스칼코타스 등 프랑스와 그리스 현대 음악 거장들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피아니스트 김하은의 협반주와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보에 특유의 따뜻하고 서정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호흡을 꿈의숲 콘서트홀에서 깊이 있게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