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음악원 출신의 세계적인 르네상스 리코더 앙상블, '로열 윈드 뮤직(The Royal Wind Music)'이 예술의전당을 찾아옵니다! 🎶
15cm짜리 소프라니노 리코더부터 3m에 달하는 거대한 서브 콘트라베이스 리코더까지, 11명의 연주자가 지휘자 없이 무대에 서서 들려주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하모니를 경험해 보세요. ✨
조스캥 데 프레, 프레스코발디 등 500년을 견뎌온 르네상스 다성음악 황금기의 작품들을 즉흥적 장식과 현대 양식이 교차하는 유연하고 유려한 선율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