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박연우가 선보이는 피아노 건반 위 강렬한 독주회, <사유와 격정>이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
이번 리사이틀은 피아노 음악이 지닌 깊은 사유의 내면과 감정의 폭발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정교하고 깊이 있는 베토벤의 '바가텔'과 '피아노 소나타 30번'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나타 2번'을 통해 에너지가 폭발하는 강렬한 클래식 음악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대구 청년 예술인의 깊이 있는 울림과 사유의 여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