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기술의 경계에서 우리의 결정권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질문하는 전시, 이웅철 개인전 《안전거리》가 인가희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
이번 전시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역사적인 바둑 대결을 모티브로 삼은 설치 작품 <The Game>(2026) 등을 선보입니다. 지능화된 AI 기술의 도래 속에서 주체적인 행위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대 사회가 마주한 기술 소외 현상을 감각적으로 풀어냅니다. ✨
조용하고 감각적인 공간 속에서 기술과 예술이 조우하는 특별한 시선을 함께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