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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去った後も続く道
전시중마감 D-4전시

消え去った後も続く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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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무료
기간
9.9 – 10.11
33일

공지사항

📢 観覧案内 - 本展示は、事前の予約なしで無料で観覧できる常時開放のショーウィンドウ展示です。 - 毎週月曜日はソウル工芸博物館の定期休館日です。 - 毎週金曜日は午後9時まで夜間延長運営されます。

공식 홈페이지

craftmuseum.seoul.go.kr

서울공예박물관 02-6450-7000

위치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4

전시3동 1층 쇼윈도 갤러리

일정

26.09.09(수) - 10.11(일)

火-木・土-日 10:00 ~ 18:00

金 10:00 ~ 21:00

전시 소개

ソウル工芸博物館にて、現代的な工芸の言語で解き明かした特別な展示が繰り広げられます! 📚 伝統的な葬礼文化の視点から出発した《消え去った後も続く道》は、喪輿(サンヨ)と木偶(コクトゥ)の意味を新しく再解釈して見せてくれます。金雅也(キム・아야)作家は羊毛フェルトや路紡(ノバン)、韓紙など、温かく多彩な繊維素材で丘や道、流れる空間を形作ります。 その道に沿って、金예슬(キム・예슬)作家が陶磁器で形作った馬、鶏、鯉、キリン、鶴などの象徴的な動物たちが生き生きと配置されます。異なる繊維と陶磁という物性が一つの美しい風景の中で出会い、生と死、存在と不在の間の境界を感覚的に描き出します。ショーウィンドウの向こうへと続く神秘的な旅路をたどりながら、残された記憶と続いていく生の無限の可能性に向き合ってみてください。 ✨

AI가 요약했어요

⚡ 3초 요약 - 따스한 섬유 길 위로 도자 동물들이 노니는 풍경을 만나요 🖼 이런 전시예요 - 김아야 작가가 펠트와 한지로 빚어낸 따뜻한 길을 걸어봅니다 - 그 길을 따라 도자로 태어난 동물들이 생동감 있게 반겨줘요 - 쇼윈도 너머 펼쳐지는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가만히 마주해봐요 💡 관람 팁 - 별도의 예매나 비용 없이 무료로 들러볼 수 있어요 - 박물관 쇼윈도에 전시되어 오가며 가볍게 구경하기 좋습니다

観覧料: 無料 お問い合わせ: 서울공예박물관 02-6450-7000

채널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www.cultur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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