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망한 피아니스트의 음악과 진솔한 토크가 어우러지는 수요일 밤의 음악 클래식 토크쇼, '월간 피오레'가 아홉 번째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
이번 9월의 여섯 번째 주인공은 남다른 감성과 깊이를 전하는 '마경록 피아니스트'입니다. '방황에서 구원,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 아래 베토벤, 브람스, 리스트의 명곡들이 그의 섬세한 건반 위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로 다시 태어납니다.
마음에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연주자의 따뜻한 이야기가 함께하는 피오레움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저녁을 마주해 보세요. 🎶